인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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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그리다, 인천을 그리다
분류 차이나타운 작성일 2019-10-07
담당자 정경숙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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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그리다
인천을 그리다

 
인천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인천의 이야기, 인천 시민 여러분의 색으로 채워주세요.
 

 
예술적 영감이 피어난 그때 그 거리
 
인천 차이나타운은 화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장소다. 차이나타운을 거닐 때마다 그 거리, 그 건축물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곤 했다. 연필 스케치로 가볍게 말을 걸고, 물감으로 채색하다보면 차이나타운은 깊은 내면의 속삭임을 들려주었다.
인천의 웬만한 작가들은 학창시절 개항장의 고색창연한 건물을 보며, 그 뒤로 넘어가는 노을을 보며 화가의 꿈을 키웠다. 석양이 질 때면 교복 입은 학생들이 군데군데 무리지어 이젤을 펼쳤다.
지금은 짜장면박물관이 된 ‘공화춘’을 처음 봤을 때 인천 차이나타운의 상징 같던 그 강렬한 인상을 잊을 수 없다. 1908년 문을 열어 서울과 인천에서 고급 중화요리 집으로 명성을 떨친 공화춘. 짜장면박물관이란 간판을 달기 전 찾은 공화춘은 내게 더 늙기 전 어서 나를 그려달라는 것 같았다. 지금은 짜장면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난 옛 공화춘을 인천 시민들과 함께 그려본다.
 
차이나타운 짜장면박물관 중구 차이나타운로 56-14
 
 
 

이 달의 드로잉 김재열 작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교수와 인천예총 회장을 역임했다. 16회에 걸친 수채화 개인전과 22회 동안의 NIB남인천방송 ‘인천 여행 스케치 기행’ 등을 진행했다. 현재는 인천미술협회와 한국미술협회 고문, 대한민국 수채화 작가 원로회 의장을 맡고 있다.
 
 
 

 
<굿모닝인천> 9월호 드로잉 인천 당첨자
 

박혜선 부평구 동수천로


노선미 미추홀구 소성로


정은재 부평구 부흥로


고진수 남동구 경인로


김정훈 남동구 구월로
 
 
 
그림의 선을 따라 드로잉한 후 채색해 보세요. 두 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품을 보내주신 분께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드로잉 인천’ 보내는 방법
1)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소통기획담당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2) 홈페이지 : goodmorningincheon.incheon.go.kr → 독자마당 파일 첨부
3) 기간 : 2019년 10월 21일까지

 
문의 032-440-8305 ※ 응모하실 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와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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